11:00 [익명]

진로 결정이 고민돼요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7살 때 취미로 다닌 미술학원을 아직도 다니고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7살 때 취미로 다닌 미술학원을 아직도 다니고 있고 어릴 때 부터 하던게 미술이라 미술쪽으로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하면 시간을 날린 느낌이랄까… 그리고 제가 안양을 살아서 안양예고 영재학급 실기도 쳐봤고 합격해서 수업도 들었었어요. 학교,학원 선생님한테는 예고를 간다고 말했긴한데 예고 다닐 때 비용도 부담스러워요.. 한 학기에 2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집이 부유하지도 않고 평범에서 약간 못사는 쪽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예고를 가는게 맞나 싶고 미술을 계속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해요. 솔직하게 미술을 해서 돈을 많이 벌 수도 없을 것 같고 행복할 것 같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다른걸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내신 200점 만점에 가내신 187정도로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고 싫어해요.. 그렇다고 예체능으로 가기엔 재능과 노력이 부족한 것 같고 다른일은 어떤게 있는지 몰라요.. 대부분 이 나이때엔 이렇다지만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벌써 힘들어서 요즘 많이 우네요.. 전 뭘 해야할까요.. 돈은 많이 벌고싶은데 다 공부위주 직업이라 못하겠어요..

그정도면 공부 잘하는데

모르겠으면 공부하면됨 살다보면 길은 찾게돼있음

예체능은 재능임 예고 미대 간다고 성공하는거 아님ㅇㅇ

좋은예를 들어주면

요즘 올림픽 같은거때문에 이슈된건데

외국 국가대표들은 다 투잡임ㅋㅋ취미로 운동하는데 밥똥운동만 하는사람들 발라버림ㅇㅇ;

그리고 유명셰프들 중에 요리 전공한사람 거의없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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