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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하고 이상하고 불안해서 글 남겨봅니다어떤 여자가 꿈에서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하고 이상하고 불안해서 글 남겨봅니다어떤 여자가 꿈에서 자기가 미용실한다고 데려갔는데 그 미용실 안에 들어가보니 여자가 미용인이 아니라 무속인이였고 앞에 제단과 굿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여자분이 갑자기 무속춤?을 췄어요 애기를 앞에두고요그리고 주위에 사람들이 많고 해서 이게 분위기가 결혼식장인지 상갓집인지 모르겠는데 거기서 돌아가신 친정아버지가 나타나서 시누 둘한테 “덕분에 잘있다가 갑니다? 놀다갑니다?”라고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청하며 인사를 하고 같이 나가는데 (근데 저는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 걸 꿈에서 인지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친정아버지가 남편으로 바뀌고,꿈에서 남편이 죽을병에 걸렸다 라고 인지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부축해서 집으로 가는 길에 물살이 센 강에 물이 흙탕물로 보였고 물 중간에 어떤 남자가 보여서 자세히 보니까 낚시하는 게 보였고,남편이 자꾸 그 물에 들어가자고 물고기 낚시하자고 재촉했어요 .근데 느낌이 너무 무섭고 싫어서 안간다고 거기 가면 휩쓸려서 죽을것같다는 느낌에 남편이 끌고 갈려는 걸 막아서 다른 길로 갔어요 근데 건물 안에 긴 터널같은 통로에 들어가니 어떤 여자분이 중간에 계셨고 화장실을 가려고 길을 물어보니 양쪽에 입구가 있었고 여자는 왼쪽 9층이라고 가르켰는데 저는 느낌이 또 안좋아서 반대로 뛰어서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른 건물이 보였고 남편이 갑자기 엄청 빠른 속도로 혼자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제가 소리치며 빨리 내려 오라고 하니까 또 빠른 속도로 내려왔습니다몇 초 사이에 3층으로 올라갔다가 또 몇 초 사이에 1층으로 내려왔어요그리고 내려와서 다른 방향으로 남편이 또 혼자 뛰어 갔는데저 멀리서 어떤 검은 형체의 모르는 남자가 숨어서 저를 노려보고 있었고 저는 남편한테 왜 버리고 가냐고 계속 말을 했고, 남편이 멀리 가니까 남자가 자기한테 다가오는 도중에 꿈에서 깼습니다일어나니까 너무 찝찝하고 불안해서 한번 남겨봅니다 글이 길고 두서없지만 한번 해몽부탁드리겠습니다
추진하는 일이 성공하게 될 꿈입니다.
이 꿈은 자신의 일에 대해 성취감이나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을 말해줍다. 즉 운세 상승으로 추진하는
일이 크게 성공하게 되거나 모든 일이 자신에게 유리한 쪽
으로 진행될 수 있는 꿈이랍니다. 또한 기념할 만한 일이
일어나기도 하겠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을 하게 된다면 소극적으로
행동하기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큰 기쁨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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