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풀이 해주세요 액땜이라 하기에는 과한듯 해서요 어느날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킨적이 있었는데 집에서 깨어났는데 발가벗고 자고
어느날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킨적이 있었는데 집에서 깨어났는데 발가벗고 자고 있더라구요 그와중에 새벽에 밥을 차려먹었더라구요 상을 안치워서 멀 먹었는지 내용물을 보니 소세지핫바 햇반 3분카레 밀봉된 구워진 고등어를 데우지도 않고 먹고 남겨놓고 카레며 핫바며 다 렌지 사용을 안하고 그자리에서 까서 먹은듯 보였고..먹다 남겨놨어요..소세지 고등어등은 접시도 없고 그냥 막 까서..카레도 그냥 까서 부어서 밥에 먹은듯...근데 저는 김치류 없이 그런 음식들을 그냥 안먹습니다..김치를 좋아하고 제일좋아하는 음식도 김치찌게에요..그날 나가기 오전 냉동고에서 소고기꺼내서 미역국을 한솥 끓여놨어요..주중 국으로 먹으려구요..그럼 와서 배가 고팠음 그걸 먹었어야 했는데...좀 충격이였고..팬티라도 입고 자거든요..발가벗고는 잠을 못자겠더라구요..아무리 더워도 이불도 덮고자고..택배가 늦은시간에 도착해서 집에 올때 넣어야겠다 해서 문앞택배를 놔두고 외출을 했었는데 그것도 안가지고 들어오고..머 술이 취했으니 그렇다 치지만..무릎이 너무 아파서 보니까 어디서 넘어졌는지 다쳤고 깨져있더라구요.. 신용카드 잃어버려서 재발급 신청을 해놓고..그뒤로 에어컨이 고장이나서 만져보다 손가락이 심하게 다칠뻔 했는데 손톱만 살짝 부러졌고..통증은 좀 있었고 놀랬어요..에어컨은 수리를 하였고 그뒤 고데기에 손에 2도화상을 크게입어 흉터가 아물어가고 있는데 흉이 지금 크게 졌어요어제 다리를 모서리에 찍어서 왼쪽 다리가 누가 야구빠따로 때린거마냥 부어오르고 멍이 엄청나게 큽니다...걷는데도 불편함이 있구요..액땜이라 하기엔 과하게 다치는것 같은데...제가 운이 안좋은 건가요?..그 기억잃은날은 다른 친구말에 의하면 눈에 살기가 느껴졌다고 그러던데 저는 아예 술자리 착석이후 기억자체가 없거든요..집엘 어떻게왔는지 조차도 모르겠구요...이렇게 필름이 끊겨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집에는 반려묘 키우고 있는데 크게 이전과 다른 행동 하진 않아보여요...혈변 한번 본후론 괜찮은듯했어요 일시적인지 계속인지 관찰을 했거든요제 생년월일은 1984년9월24일양력 오전7시 여성 입니다
답변드려요
기억을 잃은 날에는 빙의가 되신 듯 보이네요...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빙의가 되는 것은...
본인에게 신끼가 있어 그러한 것이니...
집안과 본인에게 신끼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대로 방치하면 위험할 것 같네요...